수면다원검사 비용은 수면무호흡증·기면증 의심 등 건강보험 급여기준을 충족하면 검사비의 20%만 내며, 2018년 급여 시행 당시 복지부가 발표한 본인부담금은 의원 약 11만 5,740원, 상급종합병원 14만 3,520원이었습니다.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면 같은 검사라도 비급여로 전액을 냅니다. 급여화 전 관행가는 70만~100만 원이었습니다.
급여기준 원문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수면다원검사 급여기준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기준일: 2026년 10월 4일 · 출처: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민건강보험공단
수면다원검사 비용은 병원 종류별로 얼마인가요?
수면다원검사는 2018년 7월부터 건강보험이 적용됐습니다. 본인부담률은 20%이고, 검사실 비용이 포함된 수가는 의료기관 종류마다 다릅니다.

| 의료기관 | 검사 수가 | 본인부담 20% |
|---|---|---|
| 의원 | 57만 8,734원 | 11만 5,740원* |
| 병원 | 55만 4,870원 | 11만 970원 |
| 종합병원 | 63만 8,921원 | 12만 7,780원 |
| 상급종합병원 | 71만 7,643원 | 14만 3,520원 |
*복지부 보도자료 표에는 의원 본인부담이 11만 740원으로 적혀 있지만, 수가 57만 8,734원의 20%를 계산하면 약 11만 5,740원입니다.
이 금액은 급여가 시작될 때 발표된 기준입니다. 건강보험 수가는 해마다 조정되므로 2026년 실제 영수증 금액은 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진찰료나 다른 검사가 함께 이뤄지면 그 비용도 따로 붙습니다. 검사 전에 병원에 예상 본인부담금을 물어보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수면다원검사 건강보험은 누구에게 적용되나요?
심평원 급여기준(고시 제2023-293호, 2024년 1월 1일 시행)은 두 가지 경우에 급여를 인정합니다. 조건을 충족하지 않으면 비급여입니다.
| 대상 | 필수 조건 | 추가 조건(하나) |
|---|---|---|
| 수면무호흡증 | 코골이·주간졸림 등 증상 | 신체검진 소견 또는 기저질환 |
| 기면증·과다수면증 | 졸음 척도 10 이상 | 허탈발작 또는 3개월 졸림 |
수면무호흡증은 어떤 조건인가요?
주간졸림증, 빈번한 코골이, 수면무호흡, 피로감, 수면 중 숨막힘, 잦은 뒤척임, 잦은 각성 가운데 하나 이상의 증상이 있어야 합니다. 여기에 아래 둘 중 하나가 더해져야 합니다.
- 신체검진 소견: 기도 평가(Mallampati) 3등급 이상, 편도 크기 기준 이상, 또는 내시경상 상기도 폐쇄
- 기저질환: 고혈압·심장질환·뇌혈관질환·당뇨 병력, 또는 체질량지수(BMI) 30 이상
기면증·과다수면증은 어떤 조건인가요?
엡워스 졸음 척도(ESS)가 10 이상이어야 합니다. 그리고 허탈발작을 동반한 과도한 주간졸림이 있거나, 하루 7시간을 충분히 자도 과도한 졸림이 3개월 이상 이어져 일상에 불편이 있어야 합니다.
급여기준은 또 독립된 1인 검사실, 9가지 측정 항목, 정도관리위원회 기준을 충족한 전문의가 시행하는 경우로 한정합니다. 검사받을 병원이 이 조건을 갖췄는지 미리 확인하세요.
수면다원검사는 몇 번까지 보험이 되나요?
급여기준은 인정 횟수도 정해 두었습니다. 진단 때 1회가 기본이고, 치료 과정에서 추가로 인정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 진단 시: 1회
- 양압기 적정 압력 측정: 1회
- 치료 목적 처치·수술 후: 1회
- 마지막 검사 6개월 이후: 상태가 급격히 변해 임상적으로 필요하면 사례별 인정
기면증 진단을 위한 다중수면잠복기검사의 선행검사로 할 때도 사례별로 인정됩니다. 횟수를 넘긴 검사는 비급여가 될 수 있으니 이전 검사 날짜를 기억해 두세요.
급여가 안 되면 관련 검사 비용은 얼마인가요?
단순 코골이처럼 의학적 필요성이 낮으면 수면다원검사도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다고 복지부는 밝혔습니다. 함께 쓰이는 수면 관련 검사 일부는 공단 비급여 정보 포털에 가격이 공개돼 있습니다.
| 비급여 검사 | 전국 중앙 | 낮은 가격 |
|---|---|---|
| 다중수면잠복기검사 | 53만 원 | 9만 원 |
| 약물유도 수면내시경 | 16만 8,500원 | 1만 원 |
다중수면잠복기검사는 기면증 급여기준을 충족하면 건강보험이 적용되며, 표의 가격은 비급여로 받을 때의 가격입니다.
위 표는 공단 비급여 정보 포털의 2026년 수집 가격이며 낮은 가격은 하위 10%를 뺀 값입니다. 비급여 수면다원검사 자체의 2026년 공개 가격은 포털에서 찾지 못했습니다.
검사 후 양압기도 건강보험이 되나요?
수면무호흡증으로 진단받고 기준을 충족하면 양압기 대여료와 마스크에 건강보험 요양비가 지원됩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질의응답 자료(2024년 1월 1일 시행 고시 반영) 기준입니다.
성인은 제1형 수면다원검사에서 무호흡·저호흡 지수(AHI)가 15 이상이면 대상입니다. 10 이상이면서 불면증·주간졸음 등이 있거나, 5 이상이면서 고혈압 등이 있어도 해당합니다.

- 증상 진료: 코골이·주간졸림 등으로 전문의 진료를 받습니다.
- 기준 확인: 급여 대상 조건에 해당하는지 확인합니다.
- 검사: 1인 검사실에서 밤새 수면다원검사를 받습니다.
- 결과 판독: 무호흡·저호흡 지수 등 결과를 듣습니다.
- 양압기: 필요하면 처방받아 공단에 요양비를 신청합니다.
공단 기준금액은 지속형 양압기 월 7만 6,000원, 자동형 월 8만 9,000원, 마스크는 1년에 1개 9만 5,000원입니다. 공단은 이 범위에서 80%를 지원하고, 처음 90일 순응기간에는 50%를 지원합니다.
순응기간 중 연이은 30일 동안 하루 4시간 이상 쓴 날이 21일 이상이어야 계속 지원받습니다. 치료 방법은 담당 의사와 상담해 정하세요.
수면다원검사도 실비 청구가 되나요?
질병이 의심돼 받은 검사라면 급여 본인부담금과 비급여 비용이 가입한 실손보험 약관에 따라 보상될 수 있습니다. 진단명과 영수증, 진료비 세부내역서를 함께 챙기세요.
청구 서류와 순서는 실손보험 청구 방법에 정리했습니다. 비급여 가격이 왜 병원마다 다른지는 비급여 진료비 안내를 참고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수면다원검사 비용은 얼마인가요?
급여기준을 충족하면 검사비의 20%를 냅니다. 2018년 급여 시행 당시 복지부 발표 본인부담금은 의원 약 11만 5,740원, 상급종합병원 14만 3,520원이었고, 수가는 해마다 조정됩니다.
단순 코골이도 건강보험이 되나요?
단순 코골이처럼 의학적 필요성이 낮으면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코골이와 함께 신체검진 소견이나 고혈압·당뇨 등 조건이 있어야 급여 대상입니다.
수면다원검사는 몇 번까지 보험이 되나요?
진단 시 1회, 양압기 압력 측정 1회, 치료 목적 처치·수술 후 1회가 인정됩니다. 마지막 검사 6개월 이후 상태가 급격히 변하면 사례별로 인정됩니다.
양압기 대여료도 지원되나요?
수면무호흡증으로 기준을 충족해 공단에 등록하면 기준금액 범위에서 대여료의 80%가 지원되고, 처음 90일 순응기간에는 50%가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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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보건복지부, 수면다원검사 및 양압기 치료에 건강보험 적용(2018.3.20.) — mohw.go.kr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나629 수면다원검사 급여기준(고시 제2023-293호, 2024.1.1. 시행) — hira.or.kr
- 국민건강보험공단, 양압기치료 서비스 관련 질의응답(2024.1.1. 시행 고시 반영) — nhis.or.kr
- 국민건강보험공단 비급여 정보 포털, 다중수면잠복기검사·약물유도 수면상기도내시경검사(2026년 수집 가격) — nhis.or.kr
작성: 메디프라이스 편집팀 · 정부·공공기관 공식 자료를 기준으로 정리 · 최종 확인 2026년 10월 4일
이 글은 공개된 건강보험 기준과 가격을 정리한 정보이며, 검사와 치료 여부는 담당 의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실제 비용은 의료기관과 검사 내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