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관 비용 2026 — 난임 시술비 지원 25회·110만원

시험관 비용은 건강보험 본인부담 30%가 기본이고, 2026년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으로 신선배아는 회당 최대 110만원, 출산당 최대 25회까지 소득과 관계없이 지원받습니다.

지원금은 보건소에서 ‘지원결정통지서’를 먼저 받아야 나옵니다. 올해 1월부터 통지서 유효기간이 3개월에서 6개월로 늘어 일정 잡기가 조금 편해졌습니다.

신청은 여성 주소지 보건소나 e보건소 공공보건포털, 정부24에서 할 수 있습니다.

기준일: 2026년 9월 28일 · 출처: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건소 안내

시험관 비용은 실제로 얼마나 드나요?

심평원 자료를 보면 2025년 난임시술 환자는 19만 2,395명, 1인당 진료비는 238만 3,939원이었습니다. 2024년(226만 617원)보다 더 올랐습니다.

이 금액은 건강보험에 청구된 진료비라 비급여는 빠져 있습니다. 실제 내 부담은 시술 횟수와 비급여 항목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건강보험 급여 횟수를 다 쓰면 그다음 시술은 비급여가 됩니다. 이때는 병원이 정한 가격을 내야 해서 부담이 확 커집니다.

비급여로 받으면 단계별 가격은 얼마인가요?

국민건강보험공단 비급여 정보 포털은 2026년 기준으로 난임 시술 단계별 가격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전국 중앙가격, 즉 병원 가격을 한 줄로 세웠을 때 가운데 값입니다.

시험관 비용 비급여 단계별 가격 표: 난자채취 108만 7천원, 세포질내 정자주입술 70만 1천원, 배아이식 58만 3천원, 배아 동결 45만원
국민건강보험공단 비급여 정보 포털, 2026년 기준 전국 중앙가격
단계 중앙가격 비고
난자채취(성숙난자) 108만 7,240원 양측, 초음파 포함
세포질내 정자주입술 70만 1,230원 수정 단계
배아 이식 58만 2,700원 자궁경관 이식
배아 동결·보존 45만원 동결 시
일반 체외수정 25만 7,290원 수정 단계

시술 한 번에 이 항목들이 함께 들어가고, 약제·검사비도 따로 붙습니다. 그래서 비급여로 받으면 1회에 수백만원이 들 수 있습니다.

같은 항목도 병원마다 가격이 다릅니다. 이유는 비급여 진료비가 병원마다 다른 이유에서 정리했습니다.

건강보험은 몇 번까지, 얼마나 적용되나요?

2024년 11월부터 난임시술 본인부담률은 나이와 관계없이 30%입니다. 이전에는 45세 이상 여성이 50%를 냈지만 지금은 똑같이 30%입니다.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횟수는 체외수정 20회(신선·동결 합산), 인공수정 5회입니다. 이 횟수를 다 쓰면 비급여로 바뀌어 본인부담이 늘어납니다.

또 같은 달부터 횟수 기준이 ‘부부당 25회’에서 ‘출산당 25회’로 바뀌었습니다. 시술로 아이를 낳은 뒤 둘째를 준비하면 다시 25회를 쓸 수 있습니다.

시험관 비용 지원(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은 얼마인가요?

2026년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은 소득 기준이 없어 모든 난임부부가 받을 수 있습니다. 법적 부부나 1년 이상 사실혼 부부이고, 둘 중 한 명은 대한민국 국적이어야 합니다.

시술 종류 1회 최대 횟수
신선배아 110만원 체외 20회 안
동결배아 50만원 체외 20회 안
인공수정 30만원 5회

지원 범위는 건강보험 본인부담금 일부와 전액본인부담금의 90%, 그리고 비급여 일부입니다. 보건소 안내 기준으로 배아동결비 최대 30만원, 착상보조제·유산방지제 각 최대 20만원, 냉동난자 해동비 최대 30만원이 포함됩니다.

이 비급여 항목들도 시술별 1회 상한액(110만원 등) 안에서 지원됩니다. 난자가 채취되지 않는 등 시술이 중단돼도 중단 의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정부24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신청

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신청 순서: 난임진단서 발급, 보건소·정부24 신청, 지원결정통지서 발급, 6개월 안에 시술, 병원 청구
통지서 발급 전 시술비는 소급 지원되지 않습니다
  1. 난임진단서 받기: 정부 지정 난임시술 의료기관 의사에게 진단서를 받습니다.
  2. 신청하기: 여성 주소지 보건소에 가거나 정부24·e보건소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합니다.
  3. 통지서 받기: 서류가 맞으면 지원결정통지서가 나옵니다. 보통 며칠 걸립니다.
  4. 6개월 안에 시술: 통지서를 병원에 내고 유효기간 안에 시술을 시작합니다.
  5. 정산: 병원이 보건소에 지원금을 청구하고, 나머지만 내가 냅니다.

구비서류는 난임진단서, 부부 건강보험 자격 확인서, 전월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주민등록등본, 신분증 등입니다. 행정정보 공동이용에 동의하면 일부는 생략됩니다.

통지서는 시술 차수마다 새로 받아야 합니다. 통지서 발급일 전에 시작한 시술은 소급해서 지원되지 않으니 순서를 꼭 지키세요.

실비(실손보험)로 돌려받을 수 있나요?

실손보험 표준약관은 여성불임(N97) 등으로 생긴 비급여 의료비를 보상하지 않는 항목으로 둡니다. 비급여로 받은 시험관 비용은 실비로 돌려받기 어렵습니다.

급여 부분은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보상 여부가 다릅니다. 내 약관의 ‘보상하지 않는 사항’을 확인하거나 보험사에 직접 물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시험관 1회 비용은 얼마인가요?

건강보험 급여 횟수 안에서는 본인부담 30%만 내고, 여기에 신선배아는 회당 최대 110만원 지원이 더해집니다. 급여 횟수를 넘겨 비급여로 받으면 난자채취만 중앙가격 108만원대라 부담이 크게 늘어납니다.

난임 시술비 지원에 소득 기준이 있나요?

없습니다. 2026년 현재 소득과 관계없이 모든 난임부부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난임 시술 지원은 몇 번까지 받을 수 있나요?

출산당 25회(체외수정 20회, 인공수정 5회)입니다. 시술로 출산한 뒤 다음 아이를 준비하면 다시 25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지원결정통지서 유효기간은 얼마인가요?

2026년 1월부터 발급일로부터 6개월입니다. 그 안에 시술을 시작하지 못하면 다시 발급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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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영등포구 보건소,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지원 범위·횟수·구비서류) — ydp.go.kr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난임시술 본인부담률 30%로 인하…출산당 25회(2024.9.27.) — korea.kr
  • 국민건강보험공단 비급여 정보 포털, 난임 시술 항목별 가격 정보(2026년 기준 수집) — nhis.or.kr
  • 머니투데이, 심평원 자료(남인순 의원실) 난임시술 환자·진료비(2026.9.20.) — mt.co.kr
  • 서울신문, 보건복지부 난임 통지서 유효기간 6개월 연장(2026.3.15.) — seoul.co.kr
  • 정부24,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신청 — gov.kr

작성: 메디프라이스 편집팀 · 정부·공공기관 공식 자료를 기준으로 정리 · 최종 확인 2026년 9월 28일

이 글은 공개된 제도와 가격을 정리한 정보이며, 시술 여부와 방법은 담당 의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지원 세부 기준은 거주지 보건소에서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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