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외충격파 실비는 2026년 7월 1일부터 금융감독원 분쟁조정기준에 따라 연 12회, 같은 부위 6회까지만 인정되고, 1회 비용은 심평원 2026년 공개 기준 중간금액 7만 원입니다.
체외충격파치료는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라 병원마다 가격이 다릅니다. 2026년 공개 자료에서 전체 평균금액은 7만 7,900원으로 1년 전보다 1.9% 올랐습니다.
실손보험으로 돌려받는 금액은 가입 시기(세대)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2026년 5월 이후 나온 5세대 실손은 비중증 비급여인 체외충격파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가격 원자료는 보건복지부 2026년 비급여 진료비용 공개 보도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준일: 2026년 10월 4일 · 출처: 보건복지부·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민건강보험공단, 금융감독원
체외충격파 비용은 1회에 얼마인가요?
복지부와 심평원이 2026년 9월 3일 공개한 비급여 진료비용 가운데 ‘체외충격파치료[근골격계질환]’를 기관 종류별로 정리했습니다. 극단값(열외군)을 뺀 통계입니다.

| 기관 종류 | 중간금액 | 평균금액 |
|---|---|---|
| 전체 | 7만 원 | 7만 7,900원 |
| 의원 | 7만 원 | 7만 6,100원 |
| 병원 | 7만 1천 원 | 7만 9,900원 |
| 종합병원 | 8만 원 | 8만 8,500원 |
| 상급종합병원 | 13만 원 | 13만 6,600원 |
최고금액은 전체 기준 30만 원, 의원 기준 17만 5천 원이었습니다. 복지부는 경기의 한 의원(중간금액 7만 원)과 서울의 한 의원(최고금액 17만 5천 원)을 가격 차이 사례로 들었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비급여 정보 포털도 2026년 수집 가격으로 전국 중앙가격 7만 원, 낮은 가격(하위 10% 제외) 3만 원을 보여줍니다. 서울의 중앙가격은 8만 원으로 다른 지역보다 높았습니다.
체외충격파는 왜 건강보험이 안 되나요?
체외충격파치료는 팔꿈치 상과염, 족저근막염, 어깨 석회화 건염 등에 충격파를 가해 통증을 줄이는 치료입니다. 건강보험 급여 항목이 아니어서 병원이 가격을 정합니다.
정부는 2026년 3월 5일 비급여관리정책협의체에서 체외충격파를 관리급여로 지정하지 않고 보류했습니다. 대신 의료계가 스스로 기준을 지키는 ‘자율 시정’을 먼저 해 보기로 했습니다.
반면 도수치료는 2025년 12월 협의체에서 관리급여 항목으로 선정돼 2026년 7월 1일부터 관리급여가 됐습니다. 도수치료 실비가 어떻게 달라졌는지는 도수치료 실비 2026에 정리했습니다.
체외충격파 실비는 세대별로 어떻게 다른가요?
도수치료·체외충격파·증식치료는 2017년 4월 이후 가입한 실손에서 ‘비급여 특약’으로 따로 묶였습니다. 세대별 기준은 아래와 같습니다.
| 세대(가입 시기) | 보장 방식 | 내 부담 |
|---|---|---|
| 1·2세대(~2017.3) | 기본 보장 | 약관마다 다름 |
| 3세대(2017.4~2021.6) | 특약 연 350만·50회 | 30%·최소 2만 원 |
| 4세대(2021.7~2026.5) | 특약, 10회마다 확인 | 30%·최소 3만 원 |
| 5세대(2026.5.6~) | 체외충격파 보장 제외 | – |
3세대 특약은 도수치료·체외충격파·증식치료를 합쳐 연 350만 원, 50회까지 보상합니다. 4세대는 여기에 10회마다 증상 개선 효과를 확인받아야 다음 치료를 보상받는 조건이 붙습니다.
5세대 실손은 비중증 비급여 보장을 연 1,000만 원·자기부담 50%로 줄이고, 체외충격파·도수치료 같은 근골격계 비급여 치료는 아예 보장하지 않는 대신 보험료를 낮춘 상품입니다. 자세한 차이는 5세대 실손보험 정리를 참고하세요.
1회 7만 원이면 얼마를 돌려받나요?
중간금액 7만 원으로 계산해 보겠습니다. 4세대는 30%(2만 1천 원)와 최소 3만 원 중 큰 금액인 3만 원을 빼고 4만 원을 받습니다.
3세대는 30%(2만 1천 원)와 최소 2만 원 중 큰 금액인 2만 1천 원을 빼고 4만 9천 원을 받습니다. 실제 지급액은 상품 약관과 남은 한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2026년 7월부터 실비 기준이 어떻게 바뀌었나요?
금융감독원은 2026년 7월 1일부터 체외충격파치료에 대한 실손보험 분쟁조정기준을 시행했습니다. 대한의사협회 진료 가이드라인을 반영한 것으로, 아래 기준을 넘는 치료는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연간 횟수: 1년에 최대 12회까지 인정합니다.
- 부위당 횟수: 같은 부위는 6회까지, 주 1회가 원칙입니다.
- 대상 부위: 어깨·팔꿈치·고관절·무릎·발목·발·척추의 7개 부위 특정 질환으로 한정됩니다.
- 좌우·여러 부위: 왼쪽과 오른쪽을 치료해도 한 부위로 보고, 같은 날 여러 부위를 치료하면 한 부위만 인정합니다.
- 제외 대상: 출혈 위험이 큰 환자, 종양·감염 부위, 임신, 급성 골절, 성장판 근처 병변 등은 인정하지 않습니다.
가이드라인은 1회 치료에 최소 2,000타 이상을 권장합니다. 기준 밖 질환이면 실손 적용이 안 될 수 있다는 점을 의료기관이 환자에게 미리 알려야 합니다.
체외충격파 실비 청구는 어떤 순서로 하나요?

- 진단 확인: 진단서나 소견서에 질병코드와 치료 부위가 적혀 있는지 봅니다.
- 서류 발급: 진료비 영수증과 진료비 세부내역서를 받습니다.
- 횟수 점검: 올해 받은 횟수가 연 12회, 같은 부위 6회 안인지 확인합니다.
- 청구: 보험사 앱이나 실손24로 서류를 제출합니다.
- 효과 확인: 4세대 가입자는 10회마다 증상 개선 소견을 함께 냅니다.
청구 방법을 처음부터 보고 싶다면 실손보험 청구 방법을 참고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체외충격파 1회 가격은 얼마인가요?
2026년 심평원 비급여 진료비용 공개 기준 전체 중간금액은 7만 원, 평균금액은 7만 7,900원입니다. 상급종합병원은 중간금액 13만 원으로 더 높습니다.
체외충격파 실비는 1년에 몇 회까지 되나요?
2026년 7월 1일부터 금감원 분쟁조정기준상 연 12회, 같은 부위 6회(주 1회)까지 인정됩니다. 3·4세대 특약의 연 350만 원·50회 한도도 함께 적용됩니다.
5세대 실손도 체외충격파를 보상하나요?
5세대 실손은 체외충격파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2026년 5월 6일 이전에 가입한 1~4세대는 각 약관 기준으로 보상합니다.
체외충격파도 관리급여가 됐나요?
아닙니다. 정부는 2026년 3월 관리급여 지정을 보류하고 의료계 자율 시정을 먼저 하기로 했습니다. 체외충격파는 여전히 비급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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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보건복지부·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병·의원 비급여 진료비 미리 확인하세요(2026.9.3.) — mohw.go.kr
- 국민건강보험공단 비급여 정보 포털, 항목별 가격 정보 — 체외충격파치료[근골격계질환](2026년 수집 가격) — nhis.or.kr
- 금융감독원 체외충격파 실손 분쟁조정기준 보도(뉴스핌, 2026.6.24.) — newspim.com
- 보건복지부 제2차 비급여관리정책협의체 체외충격파 가이드라인 보도(한국보험신문, 2026.6.) — insnews.co.kr
- 체외충격파 관리급여 지정 보류 보도(아시아경제, 2026.3.5.) — asiae.co.kr
- 5세대 실손 출시 보도(이투데이, 2026.5.) — etoday.co.kr
작성: 메디프라이스 편집팀 · 정부·공공기관 공식 자료를 기준으로 정리 · 최종 확인 2026년 10월 4일
이 글은 공개된 비급여 가격과 실손보험 기준을 정리한 정보이며, 치료 여부와 횟수는 담당 의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실제 보험금은 가입한 상품의 약관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